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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하시는 여호와
작성자 박규태
작성일 2012-09-21 (금) 14:07
ㆍ조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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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하시는 여호와
임재하시는_여호와.hwp(36.5KB)
 

주님, 제가 아무 두려움 없이 주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그러셨듯이, 저와 동행하고 대화하기 원하신다니 얼마나 큰 위로인지요!
주님은 항상 친구 없는 자의 친구이시고, 외로운 자의 동반자이시고, 전투 중에 있는 자의 보호자이시고, 위험에 처한 자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님은 항상 약한 자의 힘이시며, 슬퍼하는 자의 기쁨이시고, 무력한 자의 도움이시고, 병든 자의 건강이시고, 죄인의 평화와 의이시고, 곤궁한 자에게 모든 공급의 원천이시고, 길 잃은 영혼의 구원자이십니다. 주님께서 있는 모습 그대로의 저와 함께 거하려 갈망하신다니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요!
주님, 감사합니다. 저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계획을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낮으로 저의 심령은 주님을 갈망했지만, 저는 주님의 임재가 두려웠습니다. 저는 죄책감과 무가치감과 정죄의식을 가졌습니다. 기껏해야 저는 주님의 작은 호의라도 받으려는 무가치한 탄원자로 받아들여지길 바랄 뿐이었습니다.
저는 사랑의 부모가 자녀를 곁에 두고 싶어 하듯이, 주님께서 저와의 사귐을 갈망하신다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더욱이 종교의 형식주의는 주님이 저 멀리 계시고 거의 다가갈 수 없다는 생각을 부추겼습니다. 기도는 기껏해야 응답이 거의 없는 의식에 불과해 보였습니다. 저는 늘 제 자신의 죄와 주님의 거룩하심을 의식하느라 주님께서 제게 작은 호의라도 베풀어주시기만을 간청하고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이해합니다. 주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친구와 동반자로 창조하셨지만, 그들이 반역했기 때문에, 후세대가 주님과의 사귐이 얼마나 거룩하고 소중한지 알게 될 때까지 주님의 거룩한 임재로부터 분리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 사이의 분리의 장벽을 허무시려고 길을 찾으셔서 저를 주님의 자녀로 주님 곁에 돌아올 수 있게 하셨는지 깨닫고 제 마음은 감격합니다.
이제 저는 구약이 초등교사로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와 주님과의 거룩한 교제의 의미를 제게 가르쳐준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주님께서 구약의 동물 제사와 인간 제사장들의 제도를 통해 당신의 아들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희생되실 것을 예표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저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는지를 제게 가르쳐줍니다.
이제 저는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저의 죄를 위해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주님께서 저의 형벌을 당하셨을 때, 저의 빚이 면제되었고, 이제 아무 것도 주님과 저의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복음을 보내주시면, 제가 주님의 사랑에 응답하여 회개하고 예수님을 저의 속량자로 영접할 것임을 믿으셨습니다.
오, 주님, 저는 복음을 믿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저의 주인과 제 삶의 대제사장이시라고 진정으로 믿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주님을 환영하오니 오셔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시옵소서.
이제 저는 들어갑니다. 주님의 거룩한 임재 안으로 들어가 살려 합니다. 주님과 저 사이의 장벽은 영원히 제거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주님의 임재 안에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주님 앞에서 죄인이 아닙니다. 얼마나 좋은 말인지요! 저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저를 죄 없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저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죗값을 치르셨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의 의를 갖습니다. 새 생명이 제 안에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았습니다. 주님과 저는 하나입니다. 주님, 저를 속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의 사랑이 제 안에 거합니다. 저의 몸은 주님의 성전입니다. 주님께서 저와 거처를 함께 하시려고 제게 오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불어 먹습니다.
주님은 저의 변호자. 저의 보호자, 저의 치료와 평화이십니다. 주님은 저의 의와 행복이십니다. 이제 주님은 제 안에 있는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주님은 저의 건강과 힘이십니다. 주님께서 저의 원수들을 대적하십니다. 이제는 역병과 악이 저를 위협하더라도 먼저 주님께서 맞서십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게 평화와 평온이 있습니다. 제게 힘과 기쁨이 있습니다. 저는 주님과 다시 친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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