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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 이레
작성자 박규태
작성일 2012-09-21 (금) 14:06
ㆍ조회: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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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_하나님__여호와_이레.hwp(36KB)
 

주님, 제 삶에 풍성한 물질을 약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와 질병이 주님의 뜻이 아니듯, 가난과 궁핍은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주님의 큰 구원이 저를 죄에서 해방하실 뿐만 아니라, 저를 죄의 결과에서 해방하심을 감사합니다. 즉 저의 유업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보내진 마귀의 모든 일로부터 저를 해방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풍성한 물질을 창조하셨을 때, 주님의 자녀들이 그것을 누리고 사용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 풍부한 보화를 여기 두신 것은 불신자들이 독점하도록 하려는 것이 아니었고, 사람들 가운데 주님의 뜻을 이루는 주님의 자녀들의 편의와 축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영혼이 잘됨 같이 제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바라십니다.
주님께서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저의 소산을 많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사 제게 복을 주시고 제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는 줄 믿습니다. 가난과 불운, 부족과 곤궁의 저주에서 그리스도께서 저를 속량하셨음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저의 재물과 저의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할 것이고, 그래서 저의 창고는 가득히 찰 것입니다. 이제 저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을 압니다. 이제 저는 재물과 부요가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돈을 사랑하거나 쌓아두지 않고, 재물에 소망을 두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제 길을 평탄하게 하시고 저를 형통하게 하실 것입니다.
저는 (쓰고 남은 것이 아니라) 저의 첫 열매, 저의 십일조와 헌물을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하나님께 드릴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지는 것을 입증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하늘 문을 열고 복을 부으실 것이고, 제가 하나님께 드린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수확하게 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며, 주는 것은 심는 것이고, 제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이제 저는 심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소년의 도시락을 늘려서 무리를 먹인 것 같은 물질적 기적을 일으켜서라도 저의 수확을 보장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하나님께로 되돌아가지 않고 성경은 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제 주변의 고통과 가난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 사탄의 역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죄 속에 살기를 원하지 않으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불운들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아버지이십니다. 저는 왕족의 뿌리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생활양식을 받아들였습니다. 주님께서 부요하신 이로서 저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주님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저를 물질적, 신체적, 영적으로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주님은 저의 창조자이시며 제 안에 거하십니다. 저는 주님의 왕족의 복된 가족입니다. 저는 형통함을 되찾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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