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비번찾기
교회소식
 
 
교회소식 31
필독서 25
찬양자료실 41
고백기도자료실 27
선교지소식 5
기타자료실 0
내가 절대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할 목록
작성자 박규태
작성일 2012-09-21 (금) 14:00
ㆍ조회: 724    
  • 싸이월드
  • 네이버
  • 구글
  • 미투데이
  • 페이스북
  • 트위터
내가 절대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할 목록
내가_절대_다시는_하지_않아야_할_목록.hwp(24.5KB)
 


절대 다시는 "나는 못 해"라고 고백하지 않겠다.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빌 4:13)

절대 다시는 부족함을 고백하지 않겠다. 오직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나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빌 4:19)

절대 다시는 두려움을 고백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의 영이 아니요,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이기 때문이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딤후 1:7)

절대 다시는 의심이나 불신앙을 고백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셨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롬 12:3)

절대 다시는 약함을 고백하지 않겠다. 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고(시 27:1),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공적을 세우리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단 11:32)

절대 다시는 내 삶 속에 사탄의 영향력을 고백하지 않겠다.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요일 4:4)

절대 다시는 패배를 고백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항상 승리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고후 2:14)

절대 다시는 지혜의 부족함을 고백하지 않겠다.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셔서 나에게 지혜가 되셨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고전 1:30)

절대 다시는 질병을 고백하지 않겠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고침을 받았고(사 53:5), 그가 친히 나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나의 질병을 짊어지셨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마 8:17)

절대 다시는 걱정과 좌절을 고백하지 않겠다. 나는 나를 돌보시는 분께 모든 염려를 맡겼기 때문이다. (벧전 5:7)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염려로부터 자유로운 자"이다.

절대 다시는 속박을 고백하지 않겠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고후 3:17) 내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절대 다시는 저주를 고백하지 않겠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롬 8:1)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므로, 저주로부터 자유롭다.
  0
3500
FILE #1 .
FILE #2 .
FILE #3 .
FILE #4 .
FILE #5 .
FILE #6 .
FILE #7 .
FILE #8 .
FILE #9 .
FILE #10 .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새로운 피조물 고백 기도집을 활용하십시오! 2012-09-28 1370
   믿음의 고백은 실재(realities)를 창조합니다. 2012-09-21 1071
 25  내 삶은 하나님의 영광의 표현입니다. 2014-06-30 796
 24  치유 고백 기도문 2014-06-01 1221
 23  여호와 우리의 승리의 깃발 2012-09-21 855
 22  임재하시는 여호와 2012-09-21 647
 21  준비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 이레 2012-09-21 691
 20  치료하는 여호와 2012-09-21 644
 19  여호와는 나의 목자 2012-09-21 477
 18  여호와 우리의 평화 2012-09-21 444
 17  여호와 우리의 공의 2012-09-21 478
 16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받는 고백기도 2012-09-21 904
 15  내가 절대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할 목록 2012-09-21 724
 14  불독같은 끈질김을 가지라 2012-09-21 645
 1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 2012-09-21 1137
 12  믿음의 말씀 고백 3 2012-09-21 610
 11  믿음의 말씀 고백 2 2012-09-21 613
 10  믿음의 말씀 고백 1 2012-09-21 689
 9  자녀의 미래를 위한 기도 2012-09-21 970
 8  자녀를 위한 기도 2 2012-09-21 704
 7  자녀를 위한 기도 1 2012-09-21 659
 6  주 안에서 기뻐하기 2012-09-21 666
 5  말씀 안에서 걷기 2012-09-21 565
 4  계시의 기도, 능력의 기도, 가지(열매맺는)의 기도 2012-09-21 839
 3  "하나님의 사랑" 성경 말씀 2012-09-21 1179
 2  "하나님의 평강" 성경 말씀 2012-09-21 984
 1  나는 상황을 바꾸는 자입니다 2012-09-21 90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