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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같은 끈질김을 가지라
작성자 박규태
작성일 2012-09-21 (금) 13:59
ㆍ조회: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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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같은 끈질김을 가지라
불독_같은_끈질김을_가지라.hwp(24.5KB)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치유의 분야에 있어서 때로는, 특히 만성질환인 경우에는 성경말씀대로 침노하여 빼앗아야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때로는 불독의 끈질김을 가지고 치유에 대하여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으면 끝까지 놓지를 마십시오!

내가 전에 한번 실제로 그렇게 했던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가 십대 소년으로 치유를 받은 지 얼마 후에 나의 심장병의 증상들이 전부 재발하였는데, 그때 마귀는 계속 의사들이 말한 내용들을 모두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마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너는 이 모든 증상들이 재발하였으니 의사들 말대로 곧 죽을 거야. 의학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어! 의사들이 이미 그 점을 말해 주었잖니. 그러니 의학을 기대해봐야 소용없는 일이야. 넌 곧 죽을 거야!”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귀야,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내 병을 짊어지셨도다’라고 되어 있어. 나는 증상이 어떠하든 상관치 않아! 내가 어떤 기분이든, 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든 상관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내가 치유되었다는 것을 나는 믿어!.”
그런 다음 내 성경책을 바닥에 놓고 그 위에 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영적인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습니다.”
나는 마귀에게 말하고, 그 다음엔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내가 이런 대화를 끝마치자마자 모든 증상들이 사라졌습니다.
때로는 당신의 상태에 대해서 결사적인 태도를 갖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젠 끝이야.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어!”


고백
나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습니다. 나는 증상이 어떠하든, 내 기분이 어떠하든 상관치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치유되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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