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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고백 기도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6-01 (일) 07:59
ㆍ조회: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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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고백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질병으로부터 나를 건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태복음 8:17에 예수님께서 친히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나의 병을 짊어지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들을 짊어지셨고, 나의 병을 짊어지셨기 때문에

나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나에게는 더 이상 병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병을 짊어지셨습니다.

 

또한 베드로전서 2:24에도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나는 지금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나는 지금 나았습니다. 나는 지금 건강합니다.

나는 그것을 마음으로 믿습니다.

나는 그것을 내 마음에 믿기 때문에 내 입으로 그렇게 말합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친히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나의 병을 짊어지셨다고

마태복음 8:17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짊어지셨으니 나는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의 병을 짊어지셨기 때문에

나는 나음을 얻었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예수님께서 2천년 전, 나의 치유를 위해 십자가에서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치유는 나의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압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나에게 공급해 주신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내 몸의 고통과 괴로움은 예수님에게로 넘어갔습니다.

나의 치유는 그리스도에게서 완성되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습니다.

 

나는 2천년 전, 예수님의 등에 채찍이 가해졌을 때 치유를 받았습니다.

나는 치유를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이미 치유를 받았습니다.

 

나는 고침을 받았습니다. 나는 건강합니다. 내가 전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이제는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치유 받았다는 것이 너무도 기쁩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치유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치유 능력이 나의 몸에서 힘있게 역사하여 치유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증상이 나타날 때, 통증이 찾아올 때, 거짓된 말에 직면했을 때 나는 그것들을 거부합니다.

나는 오로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만 믿고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고 진리를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나는 치유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습니다. 나는 그 치유를 오늘 받아들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습니다. 나는 증상이 어떠하든,

내 기분이 어떠하든 상관치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치유되었음을 믿습니다.

 

나는 신유를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그리고 나는 치유의 능력이

지금 내 몸 안에서 역사하면서 치유를 일으키고 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믿음의 스위치를 계속 켜두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치유 능력이

내 몸 속에서 활발히 역사하여 병을 몰아내고 치유을 가져다 준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치유 능력이 바로 지금 내 몸 안에서 역사하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건강하고 온전해진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합니다. 시편 107: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보내어 나를 고치셨음을 압니다.

나는 더 이상 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보내어 나를 고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더 이상

병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말씀을 보내어 나를 치유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눈에서 떠나지 않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온 육체에 생명과 건강과 치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자신을 건강하고 온전하고 치유가 된 모습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가 말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할 때 나는 치유를 받고 누립니다.

 

나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도록 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든지 내가 원하는 대로 구합니다. 그러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내가 기도응답을 받는 방법입니다.

 

나는 나의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지금 내 안에서 역사하고 있으니 치유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나는 말씀을 행하는 자입니다. 나는 나의 느낌과 상관없이

말씀이 말하는 바에 근거하여 행동합니다.

나는 말씀에 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면 받습니다. 나는 건강과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내가 마귀를 대적하니 마귀는 나를 피해 도망갑니다. 나는 질병을 대적합니다.

나는 마귀가 나의 길에 가져다 놓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나의 병을 짊어지셨기 때문에

나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나에게는 더 이상 병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습니다.

이제 나는 아플 수 없고 아파서도 안됩니다.

예수님께서 충분하고 완전한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이보다 더 크십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질병보다 더 크십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압니다.

나는 건강하고 온전하며 강하고 지혜롭습니다.

이것이 진짜 나입니다. 나는 질병의 흔적조차 없는 시온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신성한 생명이 내 안에 역사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이 내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훨씬 크십니다.

 

나는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습니다.

나는 말씀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함으로 문제에서 빠져나옵니다.

나는 말씀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함으로 문제에서 걸어나옵니다.

나는 결코 아프지 않고 아플 수 없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내 안에 신성한 건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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